홍재경. 洪在炅
강릉시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살고, '사람을 귀히 여기는 세상'을 꿈꾸며, 자신이 서 있는 자리에서 부터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특히, 특권과 기득권의 횡포가 없는 '기회균등의 사회'를 꿈꾸며 삽니다.
홍재경. 洪在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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