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육영수여사님. 과 "소록도의눈물...파워링크
48 비타민 |
1,222 읽음 |
47 트윗 |
23 추천 |
0 반대
2012-05-06 23:05:36 에 작성
살아생전 육영수 여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셨습니다. 그중 한센병 환자(나환자)에 대하여 유난히 애정을 가지셨던 육영수여사께서는 한센병이 가장심한 환자들이 모여사는 소록도에 많은 애정을 가지시고 그들을 위해 많은일을 하셨습니다. 첫번째 소록도를 방문한 육영수 여사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환자 들과 직접 악수를 나누었다. 한센병 환자와 직접 악수를 나누고 위로하고 청와대로 돌아와 대통령께 이야기 하였더니 박대통령이 그손을 잡으며, 이 아름답고 귀한손을 이라고 했다지요.... 아직도 소록도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천대하고 거부하던 이들과 악수를하고 병원을 지어준 육영수 여사라고 하더군요. 영부인앞에 손에 붕대를 칭칭감은 나환자 하나가 쭈뼛쭈뼛다가와 멈춰섰다. 물을 마시던 영부인이 나환자의 붕대감은 손을잡고 얼굴을 가까이대며 미소를 지었다. "왜그러세요. 제게 할말이 있으신가 보죠?" 부엌에 몰려 있던 고급마나님들 시선이 일제히 영부인과 나환자에게 집중되면서 숨을 죽였다. 나환자가 쭈뼛 거리며 한 손에들었던 작은 대나무 소반을 내 밀었다. 손을 감은 붕대는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피고름으로 얼룩져 있었고 그작은 대나무 소반엔 사과 몇알이 담 겨져있었다. "저희들이 영부인님께 드릴것이라곤 이것밖에 없습니다. 용서해주세요.여사님" 그러면서 그붕대 감은손으로 흐르는 눈물을 닦았다. 여사는 그사과를 손에집어 들며 입고있던 앞치마로 나환자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맛 있겠네요. 이렇게 소중한 선물을 난생처음 받 아 본답니다. 정말감사하다고 모두에게 전해 주세요 그리고이거 여기서 먹어도되죠?" 나환자 사내가 눈물이 그렁한 얼굴을 들어 영부인을 쳐다봤다. "영부인님...?" 여사는 그사과를 덥석 한입 베어물었다. 그러자 창 밖과 부엌 저편 복도에서 숨죽여 우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했다. 영부인은사과를 맛있게 먹으며 그들에게 다 가가 손을잡고 어깨를 감싸 안으며 애기했다. 여러분이나 저나 오늘 이자리에 오신분들이나 다같은 사람이고 이나라국민들 이에요 왜 제가 여러분들이 권한사과를 못 먹을거란 생각들을 하셨죠? 오늘 전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맛있는사과를 맛보게 되었어요" 훌쩍이는 흐느낌은 그치지않았다. 어느새 영부인 의 눈에도 이슬방울이 맺히고 있었다. "이사과, 저기 오늘 저하고 같이 오신분들에겐 안줄참이에요. 청와대 가져가서 대통령께도 맛을 보여드려야죠. 그게좋겠죠, 여러분" 영부인은 나환자들의 흐느낌 속에 눈물을 삼키며 사과를 달게 먹고있었는데, 둿켠에 서 지켜보던 어느 고관 부인이 눈물을 닦으며 중얼거렸다. "저분은...하늘이 내신 분이야 ..." 설문기간 : 2012-05-06 ~ 2012-06-30 [총참가자 : 27 명]
1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1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3 명 전체 11% 1위( 67% : 2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2위( 33% : 1명 ) -> (2) 육영수여사는 국민모두의 존경을 받으셨고 지금도 그리워한다. 3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3 명 전체 11% 1위( 100% : 3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4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4 명 전체 15% 1위( 75% : 3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2위( 25% : 1명 ) -> (2) 육영수여사는 국민모두의 존경을 받으셨고 지금도 그리워한다. 5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14 명 전체 52% 1위( 71% : 10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2위( 29% : 4명 ) -> (2) 육영수여사는 국민모두의 존경을 받으셨고 지금도 그리워한다. 6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3 명 전체 11% 1위( 67% : 2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2위( 33% : 1명 ) -> (3) 역사적 판단을 하기에는 아직이르다. 남자가 선택한 설문 : 총 17 명 1위( 71% : 12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2위( 24% : 4명 ) -> (2) 육영수여사는 국민모두의 존경을 받으셨고 지금도 그리워한다. 3위( 6% : 1명 ) -> (3) 역사적 판단을 하기에는 아직이르다. 여자가 선택한 설문 : 총 10 명 1위( 80% : 8명 ) -> (1) 육영수여사는 소외된이웃과 서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다. 2위( 20% : 2명 ) -> (2) 육영수여사는 국민모두의 존경을 받으셨고 지금도 그리워한다. 트윗판도라 설문결과를 배포하실때는 아래 문구와 링크를 꼭 넣어주세요.
[ 트윗애드온즈- 트윗판도라 (http://twitaddons.com/forum/) ]
문구와 링크를 게제하지 않을시 무단전재로 불이익이 갈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1 Gioo Inc.All right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나의 판도라
나의 비타민
실시간이슈 |
||||||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고객사/파트너 | 트위터 모임이용약관 | 고객센터 | 블로그 | 도움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