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어때?] 티토노스와 노쇠의 저주 MTM 장수만 있고 노화만 있다면 어떻게 생각되세요?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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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9 10:06:25 에 작성
티토노스와 노쇠의 저주 MTM 티토노스 [Tithonos]는 트로이의 왕 라오메돈의 아들이며, 프리아모스의 형제이다. 에오스가 이 미소년을 사랑하여 동방의 선경(仙境)인 아이티오페스로 데리고 가서 에마티온과 멤논을 낳았다. 에오스는 제우스에게 청하여 티토노스를 불사(不死)의 몸으로 만들었으나, 불로(不老)의 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을 깜빡 잊었다. 티토노스는 점점 늙어가고, 에오스는 늙어가는 티토노스를 방에 가두어 놓고 꿀을 먹여 살아가게 하였다. 점점 늙어서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쇠약해지면서도 계속 지껄이다가 마침내 매미가 되었다. 흙에서 태어나 종일 우는 일을 되풀이하다가 늙어서 죽는 매미를, 태어나서 영고성쇠(榮枯盛衰)를 영원히 되풀이하는 '해'의 상징으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해가 저물어갈 때 소리만 들리는 매미에게서 우리는 늙은 '해의 사람'을 느끼고, 한편으로는 감로(甘露)를 받아 먹고 살며 늙어 갓난아기같이 된 사람에게서 '땅의 아들'의 모습을 읽을 수 있다. 아티카의 옛 임금 에릭토니오스는 새장 속에서 3명의 이슬의 정(精)의 양육을 받는다. 요컨대 티토노스의 신화는 '새벽'의 정(精)과 땅의 아들과 아침 일찍 땅에서 태어나는 매미 등 여러 가지의 것을 일련의 연상으로 정리하고 있다. 불행한 사랑의 원인은 깜빡 잊고 제우스에게 젊음을 요청하지 않는 탓이다. 우연이 한 인간에게 죽음보다 더 처참한 영원한 늙음이라는 형벌이 내려진 원인이라는 것이다. 요즘에는 평균수명이 길어졌지만 그만큼 노인들의 경제적인 노후준비가 안되어 독거노인이나 노년 자살등 노년 문제가 심각하다. 어떻게 보면 현대문명이 만든 오래 삶의 저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반면에 안티 에이징등 항노화에 대한 진시황의 불노초와 같은 식품 의약품등도 넘쳐나고 있다. 필자 생각에는 노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순이란 말처럼 어떤 말이 들려도 마음이 동요하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노자에는 총애나 욕보임을 놀란듯하라는 말이 있다. 또 피부 미용을 위해서라면 이미지한의원의 MTM 치료를 받으면 진피까지 침이 자극하므로 콜라겐 생성으로 보다 탄력이 있고 투명하며 잔주름 개선에 피부톤까지 좋아지는 여러 다양한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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