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심리학 교수가 본 비박잡룡 3명의 정신분석,,!(여러분의 생각은,,!)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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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12:06:23 에 작성
저명한 심리학 교수 한 분이! 이른바 비박 잡룡 3인방을 일컬어 정신장애 증상이거나 지능박약 증상일 것이라고 전제한 의미심장한 역설을 했다. 심리학 용어로 "또래집단"의 이들 셋은 이념, 사상, 심지어 잡념까지도 꼭 같아 마치 물리적으론 셋 쌍둥이요, 화학적으로는 산소가 빠진 질소만으로 가득찬 두뇌의 소유자이며, 유아독존의 자가당착에서 서로 의지하려는 발로라고 하면서 탈출시도를 위한 말기적 현상으로 가슴과 마음이 뻥 뚤린 천공상태라 했다. 그 하나의 예가, 중요한 회의나 연찬회 석상에서도 이들은 나란히 앉아서 덕담을 주고받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겉으로는 勢로 보이나 내면을 들춰보면 허공이요 바로 풍선효과며, 애써 勢를 과시할 양으로 꼭 붙어 앉아있는데 그게 바로 불안, 초조, 강박관념의 초기 증세로 이미 병적증세가 3기에 해당되는 심각한 징조라고 못박았다. 나란히 행보를 하는것 하며 순번을 정해 박근혜 흠집 내는 것이 그렇고 공동보도자료를 만들어서 완전국민경선제를 관철시키겠다는 등 환상속에 살아가는 분들이라 하면서 심지어는 원탁에 박근혜를 대려다 놓고 비박 후보들하고 한 판 붙어야 된다고 까지 하니 흡사 은평구파 조폭들 아니냐고 꼬집는다. 인간은 심리적으로 허 하거나 자신감을 잃고 방황하게 되면 또래들을 끌어 모을려는 행동거지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바로 그 증세이며 나홀로 추태를 부리는건 각 개인의 깨춤과 재롱잔치가 아니냐고 되 묻는다. 그러면서 이 교수는, 안철수의 경우는 정치계에 뛰어들기가 너무너무 무섭기에 도무지 나타날 수 없는 비련의 인물이 있는가 하며, 3인방 같이 앞이 보이는게 없는 장님같거나, 소방수와 같이 물불을 안가리는 자들이 정치판을 막 흔들어 놓는게 대한민국의 막장정치라고 견해를 피력했다. 그것도 조화라고 하면서. 특히, 이 교수는 mb가 불행한 말로와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게 된 이유는 3인방 중 은평구 출신의 무지막지한 저돌성 그리고 안되면 때려 엎는다는 무식한 행동파 李씨 때문이라며 신랄하게 일침을 놓는다. 프로야구에서 보듯 박근혜는 4할 타자에다 홈런 왕(선거의 여왕)인데 비해, 잡룡들은 각각 0.1할 즉 1푼 타자들이지 않는가. 1푼 타자들이 2군으로 내려가지도 않고 벤치에 앉아서 경기장을 다 엎을려고 구단주에게 엉겨붙고 있는 것이다. 독한 구단 만났으면 1푼짜리 푼수들은 야구방망이로 실컨 두들겨 맞고 야구계에서 영원히 퇴출 되어야 할 ball boy들 아닌가. 실력이 모자라면 밤잠을 설쳐 실력향상에 매진할 푼수들이 경기규칙을 뜻어고치자고 생떼를 쓰는 잡룡들, 그저.... 애처롭끼 까지 하다고 했다. 더 나아가 자기들의 어거지가 관철 안되면 새누리당을 탈당하겠다고 어름장까증 놓고 있는데.... 공갈, 협박은 마지막 생존전략일 수도 있겠으나 이들의 경우는 부엉이바위에서 전사?한 누구와 다를바가 없다고 했다. 여기에서 이 교수는 현 정치권에의 진단을 진솔하게 터 놓는걸 잊지 않았는데 소리없는 데서 듣고 형상이 없는 것을 보는 듯 심오한 정치철학을 소유한 [박근혜]야말로 진정 지도자감이며 이번 대선때 압도적인 지지로 국민들은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한편 새누리당의 우군인것 같이 보이나 실은 主敵이니 다름없는 잡룡 셋은 어차피 헛꿈에 불과하니 재를 뿌려 박근혜의 진로를 가로막겠다는 순도 100%의 진땡이 깽판이 아니냐고 되묻는다. 정치계에는 2군이라는게 없다. 따라서 이들이 갈 곳은 영원한 퇴출이다. 아니면 문제학생들이 가곤 하는 대안학교 밖에 갈 곳이 없다고 끝맺음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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