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젊은 노수희의 노망난 웃음거리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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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6 22:07:42 에 작성
범민련이란 단체가 국가에 무슨 보탬이 되고 국민들에게 어떤 귀한 존재인지 아는 사람은 없다. 오직 반정부 데모나 잘하고 각종 국정 현안에 목이 터져라 반대만 외치는 단체로 밖에는 기억이 없다. 거기에 부의장이란 감투를 쓴 노수희 인가 뭔가 하는 자가 김정일 사망과 관련해 충성도를 증명코자 방북해 온갖 정성을 다해 북한 정권을 찬양하고 북한 산천를 젊은 여성과 손잡고 유람하며 희희락락 한것이 통일운동이라 강변하고 있다. 아직 늙지도 않은 사람이 노망난 발언을 해도 유분수지 이게 통일운동 인가? 통일운동은 북한과 남한이 동질성을 회복하고 자유왕래, 자유서신 및 통신 보장, 상호신뢰 회복하는게 통일운동이지 북한 독재정권을 찬양하고 인권이 유린되는 고통의 선군정치를 좋다고 하는 정신 나간 미친 놈의 행태를 통일운동으로 볼 수 없고 정상인으로도 볼수 없다. 이런 자는 국보법 보다 더 엄한 벌로 다스려 온 국민들에게 경종을 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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