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박지원 스토리파워링크
8 비타민 |
481 읽음 |
20 트윗 |
11 추천 |
0 반대
2012-07-21 16:07:32 에 작성
박지원 스토리 박지원의 목포역전 자살, 초읽기? 2012.7.7. 지만원http://systemclub.co.kr/ 7월 6일, 이상득과 정두언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동시에 청구됐다. 여당의 거물들을 구속하겠다는데 이들을 변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들은 참으로 쓸쓸하게 감옥으로 갈 모양이다. 이어서 검찰의 화살이 박지원을 향해 곧 날아갈 모양이다. 솔로몬저축은행과 보해저축은행에서 돈을 받았다는 것이 보도 내용이다. 이에 박지원은 "돈을 받았다면 목포 역전에서 할복이라도 하겠다"고 단호하게 혐의를 부정했다. 그리고 민주당 모두가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정치탄압이라며 떼를 쓰고 있다. 과연 박지원의 말은 믿어도 되는 말일까? 그가 하는 말을 믿을 사람 아마도 이 나라에는 드물 것이다. 김윤옥씨의 4촌 오빠는 혐의를 완강히 무정했는데도 구속되어 1심에서 2년형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다가 고등법원에서 마지막 결심 재판을 받는 순간에야 비로소 혐의를 자백했다. 자백이 없어도 구속은 되는 것이다. 이상득과 정두언도 검사 앞에서 끝까지 혐의를 부정했지만 증거가 확실하기 때문에 자백이 없어도 구속될 모양이다. 박지원의 거짓말은 화려해 2003년 2월 주간조선은 “대북송금의 거짓말 행진”이라는 제목으로 박지원-정몽헌-국정원의 거짓말 사실을 다뤘다. “박지원 비서실장은 작년 본인이 국회에서 했던 증언을 정면으로 뒤집는 발언을 함으로써 한나라당이 위증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경우 검찰 조사를 피할 수 없는 곤경에 처하게 됐다. 분명한 ‘거짓말’로 드러난 것은 2000년 3월 싱가포르에서 북한은 물론 한국사람 어느 누구도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한 것과 북한에 단 1달러도 주지 않았다고 한 것 등 크게 두 가지다.” “박 실장은 작년 10월 5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2000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통령 밀사로 싱가포르에 가 북한 아태평화위원회 관계자를 만나지 않았느냐’고 질문하자 ‘개인적으로 휴가원을 내고 간 것이며 한국 사람이나 북한 사람 어느 누구도 만나지 않고 개인적 친분이 있던 대만인과 만나 바닷가도 가고 얘기도 하고 좀 쉬다 왔을 뿐’이라고 답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 ‘2000년 3월 17일 당시 박 장관은 대통령 대북 특사로 중국에 가서 북한 아태평화위 관계자를 수차례 만났는데 그런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전 장관이 싱가포르에 개인적인 휴가를 내 쉬러 간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거듭 추궁해도 ‘그때는 대북 특사로 지명받기 전이어서 중요한 일을 맡게 될지 몰랐다’며 버텼다. 특히 자신이 3월 17일과 18일 중국에서 송호경 북한아태평화위 부위원장을 만난 것을 인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중국에서 송호경을 만났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는데 그 전에 싱가포르에서 만났다면 그걸 부인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고 반박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해명과정에서 박 실장은 스스로 싱가포르에서 송호경 북한 아태위 부위원장을 만났다는 사실을 실토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임동원 대통령 외교안보통일특보가 ‘현대 정몽헌 회장과 이익치 회장이 양측의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현장에서 양측을 소개했다’고 밝힘으로써 박 실장이 지금까지 줄곧 ‘남북 접촉시 현대 관계자들은 일절 배석한 적이 없다’고 주장해 온 것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박 실장은 또 작년 10월 국회에서 북한에 돈을 전달했지 않았느냐는 야당의 추궁에 대해서는 ‘남북정상회담의 대가를 현금으로 준 적이 없으며 정부를 대신해 민간이나 민간 기업이 지원한 일도 없다. 단돈 1달러도 북한 사람에게 지불해 본 적이 없다’고 증언한 바 있다. 4000억원 대출 사건 자체에 대해서도 ‘그런 사실이 없기 때문에 대통령이 진상을 직접 밝히라고 비서실장으로서 건의할 필요도 없다’고 부인하면서 ‘추측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제보를 가지고 있다면) 무슨 제보인지 제시해 보라’고 반격하기도 했다. 지난 2월 4일까지도 박 실장은 “(작년 국회에서의) 그 발언은 아직도 유효하며, 정부에서는 북한에 돈을 주지 않았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박지원이 거짓말과 함께 감옥에 갔다 2006.5.25. 서울고등법원이 박지원을 “남북교류협력법위반” 등의 혐의를 인정해 징역 3년에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 “피고인은 2000년 4월 남북 정상회담 사실을 발표하면서 대북 송금 사실을 숨기고 사기업인 현대에 남북교류협력 자금을 마련하도록 했다고, 국민적 동의 없이 대북 송금을 추진해 국론 분열을 초래했다” “대북 송금 과정의 직권남용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다.” 박지원은 2003년 6월 18일 처음 구속 수감된 뒤 건강 악화로 4차례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았고, 지난해 3월에 보석 결정을 받아 풀려났었다. 풀려난 상태에서 2심 재판을 받다가 2006년 5월에 다시 구속된 것이다. 죄질 나쁜 박지원, 법정구속 아래는 2006.5.25.자 한겨레 신문 기사다. 재판부는 박씨가 2002년 에스케이그룹한테서 7천만원, 아시아나항공에서 3천만원 등 모두 1억원을 받은 혐의에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죄를 적용했다. 또 박씨의 남북교류협력법 위반과 직권남용, 외국환관리법 위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재판부는 "박씨가 당시 대북송금 사실은 숨기고 정상회담 사실만 발표했고, 돈 조달 방법도 공식적인 논의를 하지 않다가 현대라는 사기업으로 하여금 남북교류협력 자금 조달 부담을 지운 것은 죄질이 나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이기호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이 실정법에 저촉되지 않고 대북송금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냈음에도 산업은행에 부당대출을 지시하고 4억5천만달러를 송금한 점, 국민적 동의를 얻지 않고 대북송금을 강행해 국론분열을 초래한 점,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입장에서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데도 두 차례에 걸쳐 대기업 회장한테서 돈을 받은 점은 사회적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칠전팔기 박지원의 미래 윤창중 칼럼세상 대표/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윤창중 칼럼세상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cjyoon1305 이명박 정권의 물러터진 검찰이 이번에 박지원’을 거꾸러뜨려 정치생명을 끊을 수 있다? 한명숙이 무죄 받게 해 버젓이 금배지 달고 재기하게 한 그 실력과 결기를 갖고? 한명숙 수십명을 합쳐놓고도 모자랄 박지원을! 칠전팔기의 박지원을! 대한민국 검찰의 검객(劍客)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금 검찰은 저축은행 비리 수사 과정에서 1억인가 하는 돈을 찾아낸 걸 대단한 개가로 생각해 박지원은 충분히 잡아넣을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은데, 천만의 말씀이 되고야 말 것임을! 우선 검찰이 박지원의 머릿속에 내장된 ‘탈출 아이디어’가 무엇인지, 대단히 ‘정치적으로’ 접근하면서 박지원의 전술에 대응하는 데 그야말로 혼신의 힘을 기울이지 않으면 박지원한테 대한민국 검찰이 무릎 꿇게 되는 굴욕을 겪고야 말 것! 감히 예언한다. 박지원이 정두언에 대한 체포동의안 부결에 민주당을 전격 참여시켜 검찰의 손발을 묶으려하자 검찰이 곧바로 다음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걸 보면 박지원이 그렇게 나올 줄 몰랐다는 반증! 검찰에 대한민국 수재들이 다 모여 있다하지만 박지원의 ‘꾀’를 당하기엔 순진한 것! 검찰이 이 정도의 정치 감각을 갖고 박지원한테 대응한다면 필패! 검찰의 전격 소환 통보? 박지원은 그 정도는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그 정도에 겁먹고 순한 양이 되어 검찰청으로 걸어 들어갈 박지원이라면 오늘의 박지원이 결코 될 수 없었다. 단언하건대, 박지원은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대선 정국’과 절묘하게 걸어 검찰이 질려버릴 정도로 확대 재생산하고 나설 것! 그래서 대선 정국에서 어디로 정권이 가느냐, 눈치 볼 수밖에 없는 검찰을 향해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융단폭격’으로 되돌려 주려할 것! 또 한편으로는 검찰과 이명박 정권을 향해 ‘빅딜'을 시도하겠다는 사인을 은밀히 보내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고도 할 것-이게 어렵다고 최종 확인되면 검찰을 수세에 빠뜨리기 위해 기발한 술책들을 구사할 것! 박지원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데는 천재다. 어떻게 만드느냐? 첫째, 박지원이 어제 국회 본회의 대표연설에서 MB 정권의 ‘대선자금’ 수사를 언급한 대목에서 착상할 필요가 있다. 박지원은 검찰총장 내정자 천성관이 해외여행 때 신용카드 쓴 것까지 빼내 낙마시킬 만큼 마당발 정보통. MB의 대선자금에 관해 캐낸 비밀 몇 가지 갖고 있다고 봐야 한다. 큰 것으로. ‘대선자금’이라는 판도라 상자 뚜껑을 열듯 말듯하면서 문제를 키워가며 검찰과 MB 정권을 향해 협박하고, 또 한편으론 타협하는 카드로 활용할 게 뻔하다. ‘대선자금 문제’를 ‘박지원 문제’와 비등할 정도로만 키우는 데 성공하면? 박지원은 이번 국회 회기가 끝나는 8월3일 이전까지 대선자금 문제를 박지원 문제 수준으로 키우려 할 것! 이러고도 남을 박지원! 그러면 검찰이 박지원을 강제 소환할 수 있다? 이건 김대중의 전형적인 수법-본말(本末)을 지능적으로 전도시켜 오히려 상대방을 역풍 속으로 빠뜨리는 것! DJ의 사유체계를 연구해보면 박지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김대중의 황태자가 박지원이니까. 박지원이 지난 4일 K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이 대선 정국을 앞두고 내 입을 막기 위해 박지원 죽이기를 하고 있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는 난 무릎을 쳤다. 저거구나, 여차하면 대선자금을 끌어들이려는. 둘째, ‘목포’를 자극하는 전술! 박지원이 “내가 돈 받았다면 (지역구인) 목포 역전에서 할복이라도 하겠다”고 말하는 대목에서 검찰은 ‘목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왜 박지원은 목포를 입에 올렸을까? 박지원이 현재 호남에서 미치고 있는 정치적 몸집을 김대중 시절의 박지원 정도로 보면 이해하기 어렵다. 박지원, 엄청 컸다. DJ가 위기에 몰릴 때마다 광주, 목포를 반드시 언급해 지역감정에 불 붙이는 것 그대로. 일본에서, 정치인을 손대면 100% 구속시키는 도쿄 지검 특수부도 올 1월 민주당 정권을 만든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에 대해 압수수색까지 하고서도 쇠고랑을 채우지 못했다. 오자와? 27살에 일약 중의원에 당선되자마자 일본 금권(金權)정치의 전설이라는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를 찾아간 오자와, 그 밑에서 정치에 관해 수많은 훈련을 받았다. 김영삼 김대중도 대한민국 금권정치의 거두! 특히 DJ의 기발한 돈 관리 수법, 그 밑에서 정치를 터득한 박지원. 검찰이 대선자금 문제를 걸고 넘어지려는 박지원을 잘못 다루면 박지원은 야당의 대선 정국에 엄청난 기여를 하게 되고, 결국 이번 대선에서 야당이 이길 경우 일등공신이 될 수 있다. 이명박 검찰이 한명숙한테 죽 썼던 것처럼. 박지원 “한국여성 수입해 매춘업”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7월 05일(목) 오전 07:35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 전교조추방시민연합 공동대표.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전남자유교조 고문, 광주전라데일리안 편집위원, 프런티어타임스 ․ 인사이드월드 ․ 라이트뉴스 칼럼니스트 (프런티어타임스 기고논객 정재학 기자) 박지원의 국제적 매춘업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박지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제1야당 원내대표로서 이제까지 제기되었고, 앞으로도 제기되어질 본인의 비리와 의혹 문제에 충실히 답하시기 바란다. 답을 하는 것만이 박지원이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명예를 지키는 일이고, 과거의 행적에 대해 속죄를 하는 길이며, 국민이 뽑은 선량으로서 자신에 관한 의혹을 해명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넓게는 국회의원 신분으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의무다. 만약 이 일을 거절한다면, 박지원은 모든 명예와 정치 생명을 스스로 접어야할 것이다. 필자(筆者)가 입수한 박지원의 비리 폭로 시리즈에는 박지원이 매춘업을 했다는 제보도 있었다. 하도 가증스러운 일이고, 이 일의 진위를 파악할 수 없어 사실 확인을 하던 도중, 2010년 6월 15일 자유언론수호포럼 이경식 대표의 '언론계에 드립니다‘는 글을 받고서야 박지원이 매춘업을 했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당시 염진호(뉴욕한인가정문제연구소장.작고)여사가 호통을 쳤다는, ‘ 한인회장에 출마한 놈이 할 일이 없어서 매춘을 하느냐’는 말에서 박지원 매춘업의 실마리를 풀어헤칠 수 있었다. 최정민, 장용호, 염진호 등 실명(實名)이 거론되는 이 사실은 진실에 가깝다는 것이 나와 주위 사람들의 결론이다. 여기에다 그 매춘업이란 바로 우리 대한민국 여성을 이용하여 미국에서 매춘을 시킨 일이었기에, 필자(筆者)는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가눌 길 없다. ▼=5.18 광주민주의거동지회, 재미 한인교포연합회 이름으로 인쇄된 유인물. 박지원의 갖가지 비리와 여성편력 등이 담겨져 있어 충격을 주었다. (1996년 부천 소사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지원의 여자 최정민의 진정서와 함께 뿌려졌다,) 인사이드월드(usinsideworld) 손충무 발행인은 한국의 언론들은 박지원 스스로 "한국의 신문쟁이 치고 박지원이 돈 안먹은 놈 있으면 손 들어 보라"고 말한 바 있다. 그 때문인지 한국 언론에서는 지금까지 박지원의 숨겨진 정체나 비리에 대한 글을 쓸수 있는 언론인을 찾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다. 그러나 이 연재기사를 쓰는 손충무 발행인은 박지원이 직접 3,000만원, 5억원을 2번씩 가져온 것을 돌려주면서 "대한민국 신문쟁이 중에 박지원이 돈을 안 먹은 놈이 한놈은 있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말하면서 유혹을 뿌리쳤었다. 2010.10월 작고한 손충무 씨는 작고하기 10년전 '박지원 그는 누구인가' 시리즈 연재를 시작하면서 "아마 오늘의 이런 글을 쓰기 위해서인것 같다." 라며 당시 박지원의 금품공세를 뿌리친 일을 회상했고(美 교포방송에 출연한 동영상으로 확인) 당시 박지원으로부터 10억 3천만원을 받았다면 이 연재기사는 쓸수 없었을 것이며, 반대로 김대중 정권 2년 동안 감옥에도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위 유인물은 국민회의 대변인 박지원의 정체와 여성 편력2~3 스토리가 있고, 또 이 유인물에는 “매춘업의 포주가 장수 제1야당 대변인” 이라는 제목 아래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 2번째 유인물은 모두 3페이지로 \되어 있으며 3페이지 윗부분 제4항 <매춘업의 포주가 장수 야당 대변인> 이라는 제목아래 이런 글이 담겨져 있다. (가) 가발 사업 망한 뒤 어려움 겪고 있을 때 5.17 쿠테타가 일어나 전경환의 지원으로 살아남. 특혜융자 많이 받음: 외환은행 뉴욕지점에서 120만 달러(12억 이상) 받음. (나) 79년 뉴욕 28번가 브로드웨이에 최정민을 마담으로 매춘영업을 함. 박지원이 상당히 어려웠을 때임. 박지원 이전 뉴욕 한인회장인 Y씨의 이름이 나와 있으나 사건과는 관계가 없으므로 가명으로 처리) 뉴욕 중심 32번가 한인타운 25번지 2층에서 매춘업이 돈을 잘 번다는 소문을 듣고 시작함. Y씨가 “한국에서 멕시코를 통해 여자들을 밀입국시켜 너도 한번 해봐라. 짭짤한 재미를 본다”고 권유하였다고 함. (다) 염진호 여사(뉴욕 한인교포 가정문제 연구소 소장. 여성 권익옹호 기관. 작고)가 박지원과 Y씨를 향해“ 세상에 죽일 놈들아...... 한인회장을 하는 놈들이 천하에 할일이 없어서 매춘을 하느냐?”고 비난하며 여성들을 동원 떠들고 일어나자 매춘에서 손을 뗌. 경찰의 단속 강화로 80년 중반까지 대부분 폐업.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2007.12.29) 위 손충무 발행인의 기사에는 박지원 이전 뉴욕한인회장의 실명이 거론되지 않았으나, 자유언론수호포럼 이경식 대표의 '언론계에 드립니다‘는 글에는 실명이 나와 있어 확신이 더욱 간다. 안녕하십니까. 언론계에 드립니다. (중략) 박지원은 1979년 뉴욕28번가 브로드웨이에서 최정민을 마담으로 매춘업을 했고, 당시 박지원이 어려웠을 때다. 박지원 이전 뉴욕한인회장인 장용호 (YH무역무역사장, 현재 뉴욕거주)의 '매춘업이 돈을 잘 번다'는 맡을 듣고, 뉴욕 중심 32번가 한인타운 25번지 2층에서 매춘업을 시작했다. " 멕시코를 통해 한국여자를 밀입국시킬 수 있으니 너도 한번 해봐라"고 장용호가 권했다.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대표 이 경 식 올림. (019-385-***4 ) 2012.7.4일 시국안보 강연차 종묘공원에 오신 이경식님과 직접통화로 박지원 관련 자료 사실임을 재 확인. ▼=LA코리아나 뉴스에 보도된 최정민씨 자필 호소문. 같은 시기 워싱톤 선데이타임스에는 "뉴욕한인회장을 지낸 박지원 수석은 청와대를 쥐락펴락 하는 실세중의 실세다. 그러나 그의 권력장악 뒤에는 한이 맺힌 여인의 울부짖음이 있으니"라는 부제를 달아 당시 최정민이 박지원의 공갈.협박,청부살해에 시달린 상황을 여과없이 그대로 보도했으며 이는 그때의 한인세계에서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고 했다. 여기까지를 확인해 보면 박지원의 치명적인 범죄가 3가지 이상 내재되어 있다. 첫째, 대한민국, 내 나라 우리 여성들을 창녀로 만들어 몸을 팔게 하고 돈을 벌었다는 것. 그것도 불법으로 밀입국시켜서 매춘을 시킨 것이다. 1979년의 일이었다. 두 번째, 지금 세계인의 윤리 속엔 매춘을 한 사실도 죄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박지원은 매춘을 한 게 아니라 아예 매춘업, 즉 여자장사를 하였다. 그 여자들이란, 가난한 농부의 딸일 수도 있고, 노동자의 딸일 수도 있다. 다시말하면 이 대한민국 땅에서 몸 외에는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이 땅의 꽃다운 처녀들이었다. 박지원은 불쌍한 이 여자들을 이용한 것이다. 세 번째, 일반적으로 매춘업을 한다면, 여자를 공급받고 관라까지 해야 하는 업이다. 그리고 이러한 여성들의 밀입국이란 치밀한 범죄조직의 도움이 없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점이다. 매춘은 범죄조직을 등에 업어야만 가능한 사업이다. 한국에서 멕시코로,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정확한 루트를 타는 것은 범죄조직과 선이 닿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더구나 여자가 도망치지 못하게 관리까지 해야 한다면, 반드시 범죄조직의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이에 필자(筆者)는 말한다. “대한민국에 태어나 대한민국의 은혜를 받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 은혜를 갚는 일에 주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 만약 박지원처럼 돈을 벌기 위해 내 민족의 여자를 창녀로 만들어 몸을 팔게 했다면 그것은 매국노 바로 그 자체다.” 이 제보가 사실이라면, 박지원은 우리 대한민국의 여자를 창녀로 만들어 돈을 벌었던 자다. 일제시대 우리 꽃다운 여자들을 정신대로 종군위안부로 보냈던 일제 앞잡이들보다 더한 인물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천하에 박지원처럼 무도(無道)한 자가 없고, 파렴치(破廉恥)한 자가 없다. 얼굴에 몇 겹의 쇠가죽을 씌운다 하여도, 박지원만한 자는 없으리라. 세상에 어찌 내 나라 내 민족 내 동포형제의 몸을 팔아 그 더러운 돈을 벌었다는 말인가. 그리고 국민의 선량(選良)이 되어 국민을 속이고 오늘에 이르렀다는 말인가. 지금 그 박지원이 대한민국 제1야당인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신문과 방송에서 박지원의 얼굴을 볼 때마다 구토가 오르는 것은 오직 필자(筆者)뿐일 것인가? 모쪼록 박지원은 이 사실에 관한 해명을 바란다. 기쁘다, 박지원이가 드디어 고소했구나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 전교조추방시민연합 공동대표.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전남자유교조 고문, 광주전라데일리안 편집위원, 프런티어타임스 ․ 인사이드월드 ․ 라이트뉴스 칼럼니스트 그동안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이가 필자(筆者) 정재학과 우리 논객들을 향해 얼마나 앙앙불락 했을 것인지는 짐작이 가던 바였다. 어떻게든 집안내력이며 자신의 더러운 과거를 감추고 싶은데, 정의와 진실을 입에 올리며 치부(恥部)를 들추어내는 논객들이 있으니, 아마도 환장하고 싶었을 것이다. 더구나 제1야당을 손에 쥐고 산다는 자가 아니던가. 어린 시절, 여학생 치마를 들추며 ‘아이스께끼’를 외치며 놀던 시절이 생각난다. 지금 만약 그랬다간 성추행 혐의로 단단히 곤욕을 치룰 것이지만, 그때는 너그럽게 봐주던 시절이었다. 치마가 들추어진 여학생도 부끄러움에 얼굴 가리고 한참을 울기도 하지만, 만나면 눈 한번 되게 흘기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침 등굣길에 언제 그랬냐는 듯, 반갑게 웃어주던 시절이었다. 필자(筆者)는 이번 박지원 고소를 보면서, ‘이런 자가 과연 국민을 위한다는 국회의원인가’ 라는 원초적인 질문을 다시 떠올리고 있다. 그리고 필자(筆者)를 비롯하여 박지원이 고소한 우리 4인의 행위가 박지원에게는 견딜 수 없는 일이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동안 박지원의 아킬레스건을 잡고 있었던 것이다. 일반적으로 고소는 몇 가지 효과를 기대하고 하는 일이다. 1. 옳든 그르든 행위의 지속을 막기 위하여서이고 2. 실추된 명예를 재판을 통해 회복하자는 것. 3. 상대를 괴롭히고자 하는 것 등이다. 그러나 박지원은 중요한 한 가지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는 우리가 질문해 놓은 의혹에 대해 입을 함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가 지상을 통해 물은 박지원 의혹은 1. 부친 박종식의 좌익 행위와 경찰과 교전 후 사살된 사건에 대한 진실 2. 학력 조작에 관한 의혹 3. 본인의 미국영주권과 가족들의 미국시민권 여부 4. 최정민 성폭행 사건의 전말, 이 네 가지이다. 박지원이 국회의원이라면, 박지원은 위 네 가지 의혹에 대해 마땅히 국민들 앞에 답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그는 답변 없이 고소부터 하였다. 그러니까 고소로 괴롭히겠다는 의도가 분명하다 할 것이다. 그것도 좌익판사들이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남부법원이다. 그 유명한 조전혁의 하루 3000만원을 명령하였던 곳이다. 그뿐만 아니다. 현재 전교조 고소건에 대한 유리한 판결이 진행 중인 곳이기도 하다. 물론 필자(筆者)도 그 전 박지원 고소로 인해 실상을 경험해 보았던 곳이다. 당시 고법판사는 필자(筆者)에게‘명예휘손이 될 수 없지만, 벌금 200만원은 내라’고 하였다. 이번에도 박지원은 아마도 좌익코드를 같이 하는 검판사들을 동원할 모양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을 향해 모든 것이 열려 있어야 한다. 과거든 현재든 그 무엇이든 간에 국회의원의 모든 것은 국민 앞에 진실해야 한다. 그러나 박지원은 오히려 국민을 괴롭히고 있다. 아예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할 것이다. 박지원 고소는 사실 우리가 기다리고 있던 바였다. 지난 고소에서 경찰에 제출한 증거물로 인해 필자(筆者)는 박지원의 죄 많은 호적을 입수한 바 있었다. 이번에는 그의 광주교대 졸업증명서가 경찰에 제출될 것이다. 그 덕분에 우리는 그가 자서전에서 제적당했다고 말한 바 있는 광주교대 졸업증명서를 입수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이 돕는 일이다. 고소나 하면 우리가 의기소침해 하거나 쫄 줄 알았다면 오산이다. 우리는 그동안 10년 세월을 좌익들과의 싸움에 올인(all in)해 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자유민주대한민국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행사하고 있는 중이다. 그것도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국민적 의혹을 풀고 있는 중이다. 고소라,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만약 박지원이 입 다물고 있었으면, 우리는 오히려 다음 문제를 풀어나갈 수가 없었을 것이다. 여학생에게 다가가 ‘아이스께끼’를 하면 크게 2 가지 반응이 나온다. 울고불고 달려들던가, 조금 당황해 하다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가버리든가, 두 가지로 나타난다. 그 중에서 반응이 없는 여학생은 심심해서 다음부터는 건들지 않은 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펄펄 뛰는 여학생은 또 건들었다.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기억나는 여학생 하나가 있다. 무심코 들추었는데, 이런…?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다. 마치 지금의 박지원이 꼴이다. 박지원의 과거에 매춘업 의혹도 있다는 것은 안 사람들은 안다. 이것까지 포함하면 박지원 5대 의혹이다. 이제 박지원 5대 의혹 사건은 프런티어타임스를 중심으로 한 보수논객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곧 팬티까지 벗겨질 일이다. 박지원 “부인 미국서 자살소동 왜?” [프런티어타임스] 2012년 07월 04일(수) 오전 07:35 | 민통당 원내대표 박지원은 지난 5월 말 김재철 MBC 사장의 내연녀라며 무용가 J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박지원은 사진 속의 여인이 김재철의 내연녀라는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그러자 변희재 미디워워치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박지원의 막가파식 사진 무단공개에 '양아치짓'이라며 강력하게 비판을 하며 나섰다, 여기에서 변희재는 주목할 만한 발언을 했다, "다른 사람이라면 모를까 박지원이 남의 내연녀 공개할 자격이 있느냐" 이건 또 무슨 뜻일까, 내연녀 문제에 대해서라면 박지원은 입도 뻥끗해서는 안 된다니 도대체 변희재는 왜 그런 무지막지한 발언을 했을까, 이어 변희재는 이런 발언도 덧 붙였다, “김경재 전 의원에게 박지원 내연녀들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자기 입에는 똥걸레를 물고 있으면서 남의 구두에 흙 묻었다고 남 탓하는 것은 박지원의 주특기였다, 변희재가 박지원의 내연녀를 거론한 것도 박지원의 '전적'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화려무쌍하기 때문이었다, 김경재 전 의원은 미국에서 전경환에 줄을 대고 있던 박지원을 김대중 쪽으로 픽업한 인물로, 박지원 대표의 돈, 여자 등 사생활을 완전히 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지원의 내연녀에 대해 꿰차고 있는 것은 김경재 만이 아니다, 변희재는 박지원의 내연녀를 파악하기 위하여 멀리 갈 필요도 없다, 포털 검색창에 '박지원' 세 자만 입력해도 '내연녀'라는 연동 검색어가 자동으로 따라 붙는다, 네이버에서 '박지원'에 대한 연동 검색어 순위는 눈, 최정민, 내연녀, 순이다, 다음에서는 내연녀, 눈, 학력조작, 최정민, 순으로 나타난다. ▼=70년대 아시아영화제 여우주연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의 당시 톱스타 최정민. 불행하게도 박지원의 내연녀 문제는 이미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마 박지원은 박지원의 여자 문제는 자기만 알고 있는 것으로 착각했을까, '똥걸레를 입에 문' 박지원이가 황당하게도 '흙 묻은' 김재철의 여자 문제를 거론하고 나선 것이다, 오죽했으면 변희재가 다른 사람이라면 몰라도 내연녀 문제의 거론에 대해서 박지원은 무자격자라고 했을까, 박지원의 여자 문제가 처음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은 1996년이었다, 박지원이 국회의원으로 출마했던 지역구에서 어느 여인이 나타나 '인간 박지원의 가면을 벗기는 진정서'라는 문서를 뿌리고 다녔다, 그리고 이 내용은 1996년 4월 9일 부천 시민신문에서 호외로 발행되어 배포되었다, 그리고 진정서 내용의 진위를 확인하던 부천 시민신문에서는 4월 10일 박지원의 연예인 성폭행 건이 새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등장하는 '연예인'이 바로 '박지원'의 연동 검색어에 등장하는 최정민이다, 영화배우로 이름을 날렸던 최정민은 미국에서 박지원을 만나면서 팔자를 '조지게' 되는 비운의 여인이다, 그리고 박지원과의 한 많은 사연을 담아 썼던 글이 박지원의 선거판에 뿌려졌던 문제의 '진정서'였다, 최정민의 진정서에 따르면, 박지원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최정민과 동거를 시작했고, 박지원에게 아내가 있다는 사실을 안 최정민이 별거를 선언하자 최정민에게 살인청부업자를 보내 최정민의 살해를 기도 했다, 그리고 최정민과 헤어진 후인 1992년에 한국에 있던 박지원은 최정민이 한국에 들어온 것을 알고 찾아가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단지 근처 차 안에서 최정민을 성폭행했다, 박지원에게 따라 붙는 별명인 '강간박' '카섹스박'은 이 사건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그 당시 박지원은 국민회의 대변인이며 비례대표 국회의원 금배지를 달고 있었는데, 최정민은 자동차 안에서 박지원에게 저항하다가 반강제로 당한 후 울먹이며 “금배지를 달고 이게 무슨 짓이에요. 부끄럽지도 않아요?” 하고 거칠게 항의하자 박지원은 “So What...." 하면서 조금도 미안하게 생각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박지원이 MBC 김재철에게는 무용수와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내연녀라고 몰아부쳤으니, 박지원의 '입에 문 똥걸레'는 가히 천하무적이라고 할 밖에, 박지원과 최정민의 동거 사실을 알게 된 박지원의 부인이 당연히 가만있을 리가 없다, 그 당시의 여성운동가나 여성회에서도 "박지원이라는 x은 천벌을 받아야 한다"며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었다, 박지원 부인이 동창회와 여성단체 간부들을 만나 자살하겠다며 호소하고 다니자 주변에서 겨우 달래고 만류하였다고 한다. 2007년 12월 인사이드더월드에서는 '박지원 X-파일'이라는 기사에서 박지원과 최정민의 관계를 연재하기도 했다, 2012년 5월, 프런티어타임스에서는 박지원을 둘러싼 의혹과 비리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내보냈다, 이 기사는 이미 마이너언론 등에서 다뤘던 내용들이었지만 박지원의 해명을 듣기 위해서였다, 프런티어타임스의 기사가 나간 후 박지원은 해명 대신 무더기로 고소장을 보내 주었다,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으로서 박지원에게 감사를 보낸다, 진정성이 결여된 손쉬운 해명보다는 어려운 법정이 진실을 밝히는 데에 더 적합하다는 생각에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오로지 진실이기 때문이다. 2007년 10월에는 미국 로스앤절레스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코리아나 신문에 문제의 여인 최정민씨가 지난 9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때 뿌렸던 한 맺힌 진정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2007년 12월 인사이드더월드에서는 '박지원 X-파일'이라는 기사에서 박지원과 최정민의 관계를 연재하기도 했다, 2012년 5월, 프런티어타임스에서는 박지원을 둘러싼 의혹과 비리에 대한 기사를 집중적으로 내보냈다, 이 기사는 이미 마이너언론 등에서 다뤘던 내용들이었지만 박지원의 해명을 듣기 위해서였다, 프런티어타임스의 기사가 나간 후 박지원은 해명 대신 무더기로 고소장을 보내 주었다,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으로서 박지원에게 감사를 보낸다, 진정성이 결여된 손쉬운 해명보다는 어려운 법정이 진실을 밝히는 데에 더 적합하다는 생각에서다,
|
나의 판도라
나의 비타민
실시간이슈 |
||||||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고객사/파트너 | 트위터 모임이용약관 | 고객센터 | 블로그 | 도움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