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박근혜 대세론'은 흔들림이 없었다.파워링크
27 비타민 |
563 읽음 |
36 트윗 |
11 추천 |
0 반대
2012-07-28 12:07:58 에 작성
박근혜, '신공항' 뺀 지역공약 들고 '안방' 유세 적어도 27일 오후 사직실내체육관 안에서 '박근혜 대세론'은 흔들림이 없었다. 이날 부산 동래구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선 경선 부산·울산 합동연설회는 부산이 박 후보의 '안방'임을 재확인시킨 자리였다. 일단 청중 동원 능력에서 월등한 차이를 드러냈다. 체육관을 메운 5천여 명 가량의 당원·대의원 중 3분의 2 이상이 박 후보 지지자였다. 박 지지자들 분위기 압도하자 임태희·안상수, 비판 자제 김문수, 대세론·정수재단 등 언급에 "집어쳐" 야유·욕설 이들 지지자들은 박 후보의 연설 땐 끊임없는 박수와 함성으로, 상대 후보들의 박 후보 비판에는 고성과 욕설로 장내를 뒤흔들었다. 이 때문에 새누리당은 연설회장에서의 연호와 피케팅을 금지시키는 등 과열로 인한 '사고 방지'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전날 광주 연설회에서 박 후보에 집중적으로 공세를 폈던 비박 후보들도 이런 압도적인 분위기 탓인지 이날에는 비판 수위 조절에 고심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첫 번째로 나선 임태희 후보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 지역공약 위주의 평이한 연설을 했다. 그가 사전에 배포한 연설문 초안에는 "5·16이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하면, 부마항쟁 때 민주화 투쟁으로 피해를 당한 분들은 뭐가 되느냐"며 박 후보의 역사관, 새누리당의 사당화 등을 강하게 비판한 내용이 담겨있었다. 현장 반응을 감안해 발언 내용을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연설회장을 가장 소란스럽게 만든 사람은 김문수 후보였다. 김 후보는 전날 광주에 이어 부산에서도 박 후보를 향해 "이회창 대세론이 튼튼한 것 같았지만 2번 무너졌다. 박근혜 대세론은 더 위험하다"고 공세를 폈다. 특히 박 후보가 200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향해 "1%라도 불안하지 않은 후보를 뽑아야 한다. 검증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했던 말을 인용하면서 "박 후보는 정수장학회 문제를 깨끗이 해결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김 후보의 비판 발언이 이어지자 박 후보 지지자들이 "집어쳐", "꺼져라"는 등의 욕설과 야유를 퍼붓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김태호 후보 역시 박 후보가 이끌었던 4·11 총선에 대해 "서울·수도권에서 지고 2030 세대에 대패했으며, 박 후보가 5번이나 왔다간 부산·울산·경남에서는 40% 가까이 표가 깨졌다"고 '박근혜 대세론'의 취약함을 집중적으로 비판했다. 반면 박 후보는 자신에 대한 집중적인 비판공세를 의식한 듯 이날 연설에서 "런던 올림픽에 참여하는 선수들처럼 팀이 어려울 때 피하거나 동료를 비난하지 않고, 서로 격려하며 힘이 돼야 승리할 수 있다. 새누리당 경선도 그래야 하지 않겠느냐"며 방어막을 쳤다.이날 박 후보는 여러 개의 지역공약을 내놓았으나 지역현안인 신공항과 해양수산부 부활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새누리당은 30일 경남(창원체육관)에서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전창훈 기자 jch@busan.com 27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선 후보 부산·울산 합동연설회에 참가한 경선 후보들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근혜,김태호, 김문수, 안상수, 임태희 후보. 김경현 기자
설문기간 : 2012-07-28 ~ 2012-08-18 [총참가자 : 19 명]
1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1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11% 1위( 50% : 1명 ) -> 2. 연설회에서 그사람의 인격을 판가름할수 있는것이다. 지나간 과거사를 들추거나 있지도 않은 네거티브 이야기는 안통한다. 2위( 50% : 1명 ) -> 1. 4.11선거때와 대선을 비교해서는 않된다,국가지도자의 덕목을 갖춘 박근혜후보의 절대적 우세지역은 부산이 맞다. 3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11% 1위( 50% : 1명 ) -> 4. 대세는 승부가 낮다고 본다,중요한것은 서로가 인격을 존중하고 한배를 탄사람들끼리 왈가왈부 하지말고 좋은연설이 필요하다. 2위( 50% : 1명 ) -> 1. 4.11선거때와 대선을 비교해서는 않된다,국가지도자의 덕목을 갖춘 박근혜후보의 절대적 우세지역은 부산이 맞다. 4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11% 1위( 50% : 1명 ) -> 4. 대세는 승부가 낮다고 본다,중요한것은 서로가 인격을 존중하고 한배를 탄사람들끼리 왈가왈부 하지말고 좋은연설이 필요하다. 2위( 50% : 1명 ) -> 2. 연설회에서 그사람의 인격을 판가름할수 있는것이다. 지나간 과거사를 들추거나 있지도 않은 네거티브 이야기는 안통한다. 5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9 명 전체 47% 1위( 67% : 6명 ) -> 1. 4.11선거때와 대선을 비교해서는 않된다,국가지도자의 덕목을 갖춘 박근혜후보의 절대적 우세지역은 부산이 맞다. 2위( 11% : 1명 ) -> 3. 김문수,임태희,김태호,안상수 4명의 후보들이 과연 무슨이야기를 갖고 연단에 오른다해도 들어줄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3위( 11% : 1명 ) -> 5. 나는 연설회를 하던지 말던지 신경않쓴다. 4위( 11% : 1명 ) -> 2. 연설회에서 그사람의 인격을 판가름할수 있는것이다. 지나간 과거사를 들추거나 있지도 않은 네거티브 이야기는 안통한다. 6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4 명 전체 21% 1위( 75% : 3명 ) -> 1. 4.11선거때와 대선을 비교해서는 않된다,국가지도자의 덕목을 갖춘 박근혜후보의 절대적 우세지역은 부산이 맞다. 2위( 25% : 1명 ) -> 4. 대세는 승부가 낮다고 본다,중요한것은 서로가 인격을 존중하고 한배를 탄사람들끼리 왈가왈부 하지말고 좋은연설이 필요하다. 남자가 선택한 설문 : 총 15 명 1위( 60% : 9명 ) -> 1. 4.11선거때와 대선을 비교해서는 않된다,국가지도자의 덕목을 갖춘 박근혜후보의 절대적 우세지역은 부산이 맞다. 2위( 13% : 2명 ) -> 4. 대세는 승부가 낮다고 본다,중요한것은 서로가 인격을 존중하고 한배를 탄사람들끼리 왈가왈부 하지말고 좋은연설이 필요하다. 3위( 13% : 2명 ) -> 2. 연설회에서 그사람의 인격을 판가름할수 있는것이다. 지나간 과거사를 들추거나 있지도 않은 네거티브 이야기는 안통한다. 4위( 7% : 1명 ) -> 3. 김문수,임태희,김태호,안상수 4명의 후보들이 과연 무슨이야기를 갖고 연단에 오른다해도 들어줄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5위( 7% : 1명 ) -> 5. 나는 연설회를 하던지 말던지 신경않쓴다. 여자가 선택한 설문 : 총 4 명 1위( 50% : 2명 ) -> 1. 4.11선거때와 대선을 비교해서는 않된다,국가지도자의 덕목을 갖춘 박근혜후보의 절대적 우세지역은 부산이 맞다. 2위( 25% : 1명 ) -> 2. 연설회에서 그사람의 인격을 판가름할수 있는것이다. 지나간 과거사를 들추거나 있지도 않은 네거티브 이야기는 안통한다. 3위( 25% : 1명 ) -> 4. 대세는 승부가 낮다고 본다,중요한것은 서로가 인격을 존중하고 한배를 탄사람들끼리 왈가왈부 하지말고 좋은연설이 필요하다. 트윗판도라 설문결과를 배포하실때는 아래 문구와 링크를 꼭 넣어주세요.
[ 트윗애드온즈- 트윗판도라 (http://twitaddons.com/forum/) ]
문구와 링크를 게제하지 않을시 무단전재로 불이익이 갈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1 Gioo Inc.All right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나의 판도라
나의 비타민
실시간이슈 |
|||||||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고객사/파트너 | 트위터 모임이용약관 | 고객센터 | 블로그 | 도움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