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女양궁팀 '금' 따고 달려가 포옹한 남자는…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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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1 15:07:57 에 작성
女양궁팀 '금' 따고 달려가 포옹한 남자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정몽구 회장 이어 양궁협회장 맡아 지원 머니투데이 강기택 기자 |입력 : 2012.07.30 10:17|조회 : 113027 29일(현지시간) 런던 로즈 크리켓 가든에서 열린 한국 대 중국의 여자양궁 결승전에서 금메달이 확정되자 현대차그룹 정의선 부회장과 최광식 문화관광부 장관,태릉선수촌장(오른쪽부터)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20120729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9일(현지시간) 런던 로즈 크리켓 가든에서 열린 한국 대 중국의 여자양궁 결승전. 기보배가 쏜 화살이 9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이 확정되자 객석의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부회장(대한양궁협회장)이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 여자 양궁 대표팀은 객석으로 달려갔고 정 부회장은 선수들을 맞아 일일이 포옹하며 기쁨을 나눴다. 재계에서 정 부회장의 양궁 사랑은 정평이 나 있다. 부친 정몽구 현대차 (238,000원 5500 2.4%)그룹 회장으로부터 양궁협회장을 대물림하며 한국양궁이 세계 정상을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 회장 부자가 양궁과 인연을 맺은 것은 1985년 정 회장이 양궁협회장에 취임하면서부터다. 정 회장은 1997년까지 4번의 대한양궁협회장을 역임했고 이후 명예회장직을 맡으며 양궁인구의 저변 확대, 선수 발굴, 첨단 장비 개발 등 약 200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예컨대 정 회장은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에 여자양궁단을, 현대제철에 남자양궁단을 창단해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양궁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1986년에는 미국 출장중에 심장박동수 측정기, 시력테스트기 등을 직접 구입해 양궁협회에 선물로 보내기도 했다. 레이저를 활용한 연습용 활이나 선수들의 연습량, 성적 등을 전산화해 분석하는 프로그램 역시 정 회장이 스포츠 과학화 및 과학기자재 도입을 지시한 데 따른 결과물이다. 정 회장은 주요 경기 때마다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는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경기에 앞서 양궁대표단에게 만찬을 열어 사기를 진작시켰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총 10억5000만원의 통큰 포상을 하기도 했다. 정 부회장은 2005년부터 대한양궁협회장으로 재임하며 부친의 뒤를 이어 한국 양궁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정 부회장 역시 선수들에 대한 물적 지원 뿐만 아니라 친밀한 스킨십을 다지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었다. 이번에도 런던까지 달려가 현장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 보며 응원하는 열성을 보였다. 설문기간 : 2012-07-31 ~ 2012-08-15 [총참가자 : 12 명]
1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1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2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3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3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4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17% 1위( 50% : 1명 ) -> 3. 양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체육계에도 돈벌이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양성을 할수 있도록 재계가 힘을 써야한다. 2위( 50% : 1명 ) -> 1. 체력은 국력이다란 말이 있다,재계가 나서서 훌륭한 선수를 선발하고 지원한다면 한국체육계의 미래는 아주밝다. 5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5 명 전체 42% 1위( 60% : 3명 ) -> 3. 양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체육계에도 돈벌이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양성을 할수 있도록 재계가 힘을 써야한다. 2위( 40% : 2명 ) -> 1. 체력은 국력이다란 말이 있다,재계가 나서서 훌륭한 선수를 선발하고 지원한다면 한국체육계의 미래는 아주밝다. 6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5 명 전체 42% 1위( 100% : 5명 ) -> 1. 체력은 국력이다란 말이 있다,재계가 나서서 훌륭한 선수를 선발하고 지원한다면 한국체육계의 미래는 아주밝다. 남자가 선택한 설문 : 총 10 명 1위( 70% : 7명 ) -> 1. 체력은 국력이다란 말이 있다,재계가 나서서 훌륭한 선수를 선발하고 지원한다면 한국체육계의 미래는 아주밝다. 2위( 30% : 3명 ) -> 3. 양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체육계에도 돈벌이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양성을 할수 있도록 재계가 힘을 써야한다. 여자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1위( 50% : 1명 ) -> 3. 양궁뿐 아니라 비인기 종목 체육계에도 돈벌이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양성을 할수 있도록 재계가 힘을 써야한다. 2위( 50% : 1명 ) -> 1. 체력은 국력이다란 말이 있다,재계가 나서서 훌륭한 선수를 선발하고 지원한다면 한국체육계의 미래는 아주밝다. 트윗판도라 설문결과를 배포하실때는 아래 문구와 링크를 꼭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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