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안철수의 실체 없는 언어적 유희는 망국의 첨병이다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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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09:08:13 에 작성
안철수의 실체 없는 언어적 유희는 망국의 첨병 근자에 여야의 정치투쟁이 확고한 정강이 없이 저질화 되고 도토리 키 재기식의 고만고만한 정치꾼들이 난립하여 마치 자기가 애국자인 체 하며 정치거물인양 하는 행태는 가히 가관입니다. 하나같이 천문학적인 나라의 빚을 외면한 채 복지정책과 대학교 등록금 반값내리기에 앞 다투어 이구동성으로 외쳐대면서 국민들을 현혹하기에 여념이 없으며 국가존립의 근간인 안보는 아예 실종되었습니다. 심지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미 반세기 전에 일으킨 군사혁명의 당위성을 그의 여식인 박 후보에게 다그치면서 말꼬리 잡아 흠집을 잡으려 혈안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경제의 상위권에 들면서 국민들은 삶의 질을 높이고 고급문화의 전열에 서고 싶고 인류의 꿈인 보편적 복지에 대한 열망이 고조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양적인 경제성장에 비하여 우리의 현실은 남북분단으로 인한 과도한 안보경비를 감당해야 했고 정치적인 이유와 인기위주의 정책으로 세출을 낭비하여 튼튼한 재정을 다지지 못하면서 나라 빚만 늘리면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에는 북한에 대한 지원도 일조하였습니다. 2012년도의 정부 예산안은 약 325.4조원인데 비하여 2011년도의 나라 빚은 약 420조에 이르고 있으며 이는 과거부터 누적 점증되어 온 결과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은 공통적으로 나라 빚은 걱정하지 않고 한정된 예산에서 복지비를 늘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대중영합주의로 국민의 인기몰이에만 열중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안철수씨가 정치판에 뛰어들어 이러쿵저러쿵하면서 현 정부와 정치계를 비판하며 마치 정치인으로의 변신을 꿈꾸는 듯한 행태를 보이며 신선한 이미지로 치장하여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니 정계는 자신들의 체신에도 불구하고 이를 영입할 태세를 보이며 구애하는 모습을 보이고 언론이 가세하여 애드벌룬을 띄우니 가히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보는듯하여 실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이성보다 정서가 앞서는 한국의 정치 현실입니다. 여야가 어떤 이유로 안철수에 추파를 던지나 했더니 이 사람이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또 나름대로 사업수완을 보여 재정도 넉넉한데다가 tv 방송에서 강호동이 나오는 무르팍 도사라는 프로에서 인기를 얻었고 청춘 콘써트라는 장을 마련하여 젊은이들을 열광케 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온데 대한 결과로 보입니다. 이러한 그는 의사면허를 가진 사람으로서 순수 학자도 아니고 순수기업가도 아니고 정치가도 아니면서 사면팔방으로 그의 재능과 언변을 가지고 인기를 얻는 다재다능한 사람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정치적 발언에 이어 어느 날 갑자기 시정(市政)이 잘못되었다면서 시장후보를 하겠다고 풍선을 띄우더니 급기야 좌파 시장 후보인 박원순을 얼싸안고 김대중이 북한에 가서 김정일을 얼싸안고 당신은 위대한 지도자 라고 치켜세우듯이 똑같은 제스쳐를 쓰면서 바통을 넘기고 슬그머니 발을 빼면서 사라지니 박원순은 시장의 자리를 거저 거머 쥐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사상의 근본을 종북 좌파 박원순과 동일시해도 되는가? 여하튼 박원순은 시장이 되었고 그의 파워도 입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얼마를 지나서 대선이 임박해 오자 각 정당의 대통령 후보를 꿈꾸는 사람들이 상대당의 후보들을 공격하는 것은 물론 자기당의 후보들을 질타하며 이전투구 현상을 빚는 터에 안철수는 또다시 슬그머니 나타나서 현 정부와 후보들을 질타하면서 대권후보에 도전하듯 모양 세를 갖춥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이 대선에 참가하고 싶은가? 하고 국민들이 의아 해 하는 사이 그는 소위 자기가 쓴 책을 통해 말합니다. 국민들이 얼마만큼 자기를 필요로 하는가에 관심을 가지고 주시하며 자기의 등장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이상한 그 특유의 어법을 구사하면서 제3의 거물 등장을 알리는 듯 아리송한 말로 궁금증의 연막을 칩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안철수의 실체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전술한바 그는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원장인데 이곳이 무엇을 어떻게 연구하는 곳인지를 대다수 국민들이 모르며 하여튼 과학의 첨단 분야를 연구하는 최고 특수대학원이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요즈음 언론, 정계, 학계 등에서는 안철수의 아리송한 이중적 사고의 정신세계와 그의 말이 거짓인 점에 대하여 지적하고 그의 인물됨에 대한 의문과 우려를 나타내며 강한 비판의 글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안철수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자료로는 그가 지은 “안철수의 생각”이라는 책자가 있고 과거 청춘 콘써트에서 말한 내용과 가끔씩 언론에 비치는그의 말로써 판단하여 요약하면 대학원 원장으로써 극히 원론적이고 사변적이며 총론적인 이야기의 나열에 불과하며 일반적 상식과 식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며 다른 사람이 아닌 대학원 원장인 그가 하면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그가 말한 인류의 복지 , 평화, 정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극히 상식적 이고 일반적인데다가 그 내용을 음미 해 보면 그는 복지, 평화, 정의에 대하여 그 이면에 깔려 있는 역사적 배경과 실체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특수 대학원 원장이라면 미래의 희망인 젊은 학생들 앞에서 글로벌 세계경제시대에 처한 우리나라의 당면한 문제, 즉 남북분단에 따른 고통과 이로 인한 안보비용의 압박과 설상가상으로 북한의 도발적 행태에 대한 우리의 대응자세와 이로 인한 국민경제적 부담의 어려움과 병행하여 북한 인민의 인권 및 기아에 대한 우리의 지원책에 대한 저해요인은 무엇이며 대책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과 대안이 제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고민과 통찰력 있는 대안의식이 전무하며 단지 전항에 이야기한 원론적인 그럴듯한 말의 나열에 불과하며 그가 구사하는 언어의 특이점은 주관적 소신이 결여된 아리송한 언어의 이중성에 있습니다. 듣는 사람이 좀 생각 해봐야 하는 이상한 어법입니다. 비평가들은 안철수의 말은 좌익 종북 분자들이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 말들을 그대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재벌들이 나쁘니 버릇을 고쳐야 한다.” “보편적 복지를 실현해야 한다.” “우리 정부가 채찍만을 가지고 북한을 다루어 남북관계를 악화시켰다.“ ”북한은 우리가 돈을 안 주었어도 핵무기를 개발 했을 것이다.“ 등입니다. 그는 우리의 젊은 해군용사들 46명이 북한에의해 수중 고혼이 된대 대하여 얼마나 가슴 아프게 고뇌하였는가? 일언반구가 없습니다. 이상한 것은 막강한 병력과 핵무기와 미사일로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북한에 대히여 어떤 주문이나 비판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남북문제에 대한 역사적 인식과 정치현실, 중소 대기업간의 현실적인 문제, 즉 막연한 중소기업 착취, 문어발식의 경영이 아닌 새로운 시각에서 임금 양극화 문제와 합리적 경쟁원리, 대기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탈피하여 국제경쟁사회로 눈을 돌려 첨단기술과 경영기법을 개발하여 세계시장에 어떻게 진입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 과연 열악한 세입으로 보편적 복지의 실현을 한다면 그 재원은 어떻고 가진자에게도 똑같이 혜택이 돌아가는 보편적 복지가 소외된 국민에 대한 평등한 분배가 가능할 것인가? 에 대한 깊은 통찰과 고민이 있어야 마땅한 것 아닌가? 합니다. 그냥 이론대로 좋게만 하면 되는가? 안철수는 그냥 다 할 수 있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융합과학기술 대학원의 원장이라면 젊은이들을 향해서 국제 글로벌 경제시대에 부존자원이 별로 없으며 안보와 국방에 대비해야 하는 항상성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우리가 살아남고 후손의 번영을 위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심도 있게 고민하고 그 대안을 찾고 미래의 꿈을 심어주는 장을 만들어 주어야 할 자리를 젊은 학생들에게 듣기 좋고 하기 좋은 교언(巧言)으로 자신의 인기를 취하는 자리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하지도 못할 거면서 또 자신감도 없으면서 할 가? 말 가? 국민들과 정당의 눈치나 보면서 냉엄한 현실세계의 팩트 (사실)을 외면한 채 피상적인 현실을 질타하면서 이상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마치 자기의 이야기인양 도장하여 교언으로 혈기방장하고 순수한 젊은 학생들을 혹세무민하는 행태는 비겁자의 행태입니다. 세상은 다 아는데 그는 자기가 무엇 하는 누구인지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 만약에 우리의 현실에 대한 불만과 이를 시정하고 좋은 세상 만드는 것이 꿈이고 강한 의지가 있다면 무엇을 망설이는가? 대학원 원장 같은 것 내어 던지고 윗 통 벗고 바지 걷어 올리고 격투의 현장으로 몰입하는 자세가 당당하고 옳은 것 아닌가? 또한 국민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은가? 자신과 현실세계를 저울질하는 신중한 태도가 안철수답습니다. 정치인도 아니면서 정치인인체 하면서 눈알을 굴리면서 할 듯 말 듯 하면서 자기의 이야기도 아닌 것을 책으로 엮고 또한 피상적 현안에 대하여 천착하는 고민의 흔적도 없이 현상을 비판만 하며 대안도 없는 이야기는 누가 못하겠는가? 이상에서 우리는 안철수는 우리 현실의 역사적 배경과 피상적으로 노정된 현상의 이면에 대한 팩트를 천착(穿鑿)하고 고민하며 이에 대한 대안 찾기에 노력하고 고민하는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는 언제나 간단명료한 언어를 피하면서 이중성의 난해한 어법과 원론적 사안을 미사여구로 치장하여 이것이 마치 지적이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의 언어인양 하는 말은 실체가 없는 교언이고 언어적 유희에 불과하며 좌익 종북의 이념에 접근하는 그의 행태는 망국의 첨병이라 생각되어 외람되게 몇 자 적었습니다. 다만 우려하는 것은 전자에 있었던 서울 시장 선거에서 그가 보여주었듯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면서 슬그머니 꼬리를 감춤으로서 또 한 번 국민들을 우롱하지 않을 가 하는 점입니다. 즉 안철수는 캐스팅보드를 쥐고 있다가 국민이 열망하는 특정 후보를 따돌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할 수있다는 점에 크게 우려하는 것입니다. 비판자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그는 “종북 도우미”이고 “안보 백치” 에다 “잘 배운 무식꾼“ 이라고 하는 이 말이 맞는지는 모르나 하여튼 이 사람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젊은 학생들은 더러운 정치에 물들지 않고 신선하며 곧은 말만 하듯이 보이는 그의 교언에 깊이 있는 관찰과 분석을 통해서 안철수의 가식적 실체를 보는 혜안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원론적이고 사변적인 언어의 치장이 아니라 현실적 팩트에 잘 접근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갖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설문기간 : 2012-08-04 ~ 2012-08-25 [총참가자 : 7 명]
1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1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1 명 전체 14% 1위( 100% : 1명 ) -> 3)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젊은 학생들은 더러운 정치에 물들지말길바란다 3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1 명 전체 14% 1위( 100% : 1명 ) -> 1)역사적 배경과 피상적으로 노정된 4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29% 1위( 100% : 2명 ) -> 3)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젊은 학생들은 더러운 정치에 물들지말길바란다 5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29% 1위( 50% : 1명 ) -> 3)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젊은 학생들은 더러운 정치에 물들지말길바란다 2위( 50% : 1명 ) -> 2)자기가 하지도 못할 거면서 또 자신감도 없으면서 할 가? 말 가? 6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1 명 전체 14% 1위( 100% : 1명 ) -> 2)자기가 하지도 못할 거면서 또 자신감도 없으면서 할 가? 말 가? 남자가 선택한 설문 : 총 4 명 1위( 50% : 2명 ) -> 3)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젊은 학생들은 더러운 정치에 물들지말길바란다 2위( 50% : 2명 ) -> 2)자기가 하지도 못할 거면서 또 자신감도 없으면서 할 가? 말 가? 여자가 선택한 설문 : 총 3 명 1위( 67% : 2명 ) -> 3)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젊은 학생들은 더러운 정치에 물들지말길바란다 2위( 33% : 1명 ) -> 1)역사적 배경과 피상적으로 노정된 트윗판도라 설문결과를 배포하실때는 아래 문구와 링크를 꼭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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