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이종걸 "그년 서슬이 퍼레서 사과도 하지않고 얼렁뚱당"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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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8 13:08:57 에 작성
이종걸, "그년 서슬이 퍼레서 사과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 조석천 교수 http://cafe.daum.net/parkgunhye/Us9p/13382 이종걸 민주당 최고위원은 더위 먹은 모양이다. 이성을 가진 사람 치고는 말 버릇이 고약하다. 중앙일보 사설은 8월 8일 "이 의원은 서울법대를 나온 민변 변호사에다 내리 4선 의원을 지낸 대한민국 대표 국회의원이다. 할아버지는 존경받는 독립운동가 이회영이고, 작은할아버지는 초대 부통령 이시영이다."라고 했다. 필자가 관심을 갖는 것이 이 의원의 의도와 마음이다. 그는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것이다. 동 사설은 "이 의원은 자기 트위터에 '공천헌금이 아니라 공천장사입니다. 장사의 수지계산은 주인에게 돌아가지요. 그들의 주인은 박근혜 의원인데 그년 서슬이 퍼레서 사과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이라고 올렸다."라고 했다. 그는 참 무례하다. 오직 대통령 자리가 탐나지 않았으면 그런 소리를 하겠는가... 민주당은 박근혜 후보를 이기려고 정치공학만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비례대표 공천에 관련된 사람은 현영희 의원, 현기환 전 의원, 그리고 정홍원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장 등이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3억원이 현기환 의원에 전해졌다는 말은 없다. 그렇다면 비례대표 헌금 문제는 그걸 규명하는 일 밖에 없다. 선관위는 증거도 확보하지 않고, 운전기사의 말만 듣고 덜렁 검찰에 넘긴 것이다. 초자 선관위 모습이 연상된다. 그 정보를 입수한 검찰인들 그걸 명쾌하게 규명하기란 쉽지 않다. 당사자가 실토하지 않은 한 이 사건은 미궁에 빠질 수밖에 없다. 불안한 운전기사의 말만 믿고 수사를 해야 한다. 중앙일보 권석천의 시시각각에서 「'수행비서'(의원 운전기사)에 웃고 우는 정치판」이라고 했다. 동 기사는 "제보자는 현(영희) 의원의 운전기사 겸 수행비서다. 그(정동근 씨, 36)는 검찰에서 '4·11 총선을 앞두고 현 의원 지시로 공천 심사위원이던 현기환 전 의원 측에 3억원이 든 쇼핑백을 전달했다'고 진술했다."라고 했다. 그걸 선관위에서 받아 전 언론이 소설을 썼다. 선관위와 더불어 언론도 줄줄이 받아쓴 것이다. 받아쓰기에 익숙한 언론의 형태가 공개되었다. 아직 수사가 진행되어서, 결과는 장담할 수 없었다. 그러나 3억이 현기환 의원에게 전달된 단서가 포착되지 않으면 선관위도 언론도 갈 수도, 뒤로 빠질 수도 없는 형국이 되었다. 그렇지 않으면 현영희 의원을 희생양으로 삼아 수사를 일단 종결지워야 한다. 그 과정에서 헌법 제18조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라는 사실에 직시할 필요가 있다. CCTV, 휴대폰 무단 사용 등은 민간인 불법사찰과 맞물린다. 현기환 전 의원이 명예훼손죄로 걸면 전부 걸려들어갈 일들이 벌어진다. 이젠 이 사건에 의도를 찾는 노력이 언론에 공개되었다. 동아일보 최우열 기자는 「전방위 취재를 음모론 몰아..'바보는 늘 언론탓만 한다'」라고 했다. 동 기사는 "'청와대 기획설', '박지원 기획설', '선관위 유출설'.. 동아일보가 4·11 총선 공천헌금 의혹을 처음 보도(2일자 A1면)한 뒤 여야 정치권에서 나도는 음모론만 해도 여러 가지다. 새누리당 내에선 '청와대에서 동아일보에 흘렸을 것'이라는 게 다수설로 주로 친박 진영에서 나온다. 민주당 내에서도 청와대 기획설이 유력하게 돌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청와대에서 (총선 공천을 주도한) 박 의원 측을 견제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흘렸다'는 얘기다."라고 했다. 선관위가 혼자 결정하기에는 벅찬감이 있다. 결국 이 사건은 박근혜 죽이기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그런데 죽일려면 확실한 것을 갖고 죽여야지, 생 사람 잡아서야 되겠는가..서로 의도가 뻔한데 이종걸 민주당 최고위원까지 가담했다. 그것도 '그년 서슬이 퍼레서 사과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이라고 했다. 선관위, 언론, 이종걸 의원, 야당, 청와대 잘~알 한다. 그들은 한편의 드라마를 엮어낸다. 그것도 박근혜 죽이기에 이 많은 사람 동원된다니, 역시 박근혜 전 위원장이 무습긴 무서운 모양이다. 미래 권력이 어디로 불똥을 튀길지...더욱이 청와대 기획설까지 나온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지금 그렇게 할 입장이 아닐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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