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언론아 "언론아 더운데 헛짓 하지말라."파워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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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0 11:08:46 에 작성
언론아! 언론아! 더운데 헛 짓하지 말라. 조석천 교수 http://cafe.daum.net/parkgunhye/Us9p/13408 요즘 언론이 더위를 먹었다. 필자가 보기에는 새누리당 공천 헌금 보도는 오보 투성이이고, 더 한 것은 언론이 국민들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있다. 약자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 것이 언론의 관행이건만, 국민들의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선관위와 검찰의 조사에만 의존한다. 그렇게 하지 말고, 약자에도 기회를 주고 그 사람에게도 심도 있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누군가에 의해 언론이 조작 당하는 언론은 존재가치를 잃게 되고, 결국 개혁의 대상이 된다. 필자는 새누리당 공천 헌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도 조기문 전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이 현기환 전 의원에게 3억 원을 줬다는 것과 관한 것이다. 그 기사는 점점 어디로 가고 엉뚱한 지엽적인 것이 다시 등장하고 있다. 국민일보 김재중 기자는 「현영희, 친박 핵심 등 15명에 후원금」. 한겨레신문 신승근 기자는 「박근혜, 현영희가 대표 맡은 포럼 여러차례 참석했다.」라고 했다. 현기환 전 의원에게 갔던 화살을 이젠 박근혜 전 위원장과 그 측근에 화살을 돌린다. 점점 검은 손의 실체가 드러난다.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공천 헌금 조사가 한참인데, 박 전 비대위원장에 대한 지지는 열렬했다. 경향신문 임지선 기자는 8월 10일 「15분 동안 26 차례 박수 받은 박근혜. 박근혜 지지자에 멱살 잡힌 김문수」라고 했다. 동 기사는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 대구··경북 연설회가 열린 8일 김천 실내 체육관은 박근혜 후보 출정식장을 방불케 했다. 여느 연설회와 달리 당 지도부가 앞장서 '당 단합'을 강조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당 소속 의원들도 대거 나와 자리를 지켰다."라고 했다. 8천 명 정도가 모인 당 대회였다. 그 유권자들이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인가? 또한 중앙일보 8월 8일 사설은 「이성을 잃은 이종걸의 '그년'」에서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자기 트위터에 '공천헌금이 아니라 공천장사입니다. 장사의 수지계산은 주인에게 돌아가지요. 그들의 주인은 박근혜 의원인데 그년 서슬이 퍼레서 사과도 하지 않고 얼렁뚱땅..'이라고 올렸다."라고 했다. 조선일보 김진영 기자는 「'그년' 막말 이종걸에...민주 女의원들, 1명 빼고 침묵」이라고 했다. 동 기사는 "새누리 '이종걸 규탄' 이종걸 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에게 '그년'이라고 한 것과 관련, 새누리당 당원·당직자들과 여성 의원들이 9일 오전 국회의사당 본청 계단에서 '이종걸 의원 여성비하 쌍욕 발언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라고 했다. 언론은 연일 새누리당 비례대표 불법 헌금이 문제되는 시기에 일어났다. 언론은 다른 국내 복잡한 정보를 누락시킨지, 8일동안 이사건을 대서특필한다. 그런데 3억 공천헌금도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 조기문 씨 말에 의한 증거내용이다. 한겨레신문 이수윤 기자는 「학력도 직업도 오리무중. 조기문 실체 의문」이라고 했다. 동 기사는 "조 씨가 경남하동 출신이라는 지적은 일치하지만, 학력도 직업도 정확하게 아는 이들이 드물다. 그는 연세대(77학번) 출신이라고 속여 정치활동 입지를 넓혀가다가 거짓으로 들통나 망신을 사기도 했다. 이번 사건에 함께 연루된 현기환(53) 전 새누리당 의원은 조씨에게 속아 그를 선배로 부르다가 뒤늦게 거짓임을 알고 가슴을 쳤다고 한다."라고 했다. 언론은 그 사람말에 의존의해 대량 오보를 내고 있다. 3억 전달 경로는 어디에 가고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으로 언론의 방향을 틀고 있다. 조기문 희생양을 한 사람 확보하고, 이젠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에게 화살이 쏠리고 있다. 물론 그 뒤에는 검은 세력이 있을 것이다. 마치 2002년 김대중 정권 때도 김대업 사건과 동일하게 일어났다. 그 결과는 어떤 것일까? 점점 유권자와 언론의 괘리현상이 일어나고 언론에 대한 불신이 증복된다. 언론은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 집단인 것 같다. 전국민이 이렇게 집단 히스테릭으로 가면 누구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벌써 새누리당 경선 장소와 국회 등 사회 곳곳에서는 언론에 대한 저항이 일어난다. 언론아! 언론아! 더운데 헛 짓하지 말고 제 정신으로 돌아와야 한다. 설문기간 : 2012-08-10 ~ 2012-08-20 [총참가자 : 4 명]
1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1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2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2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3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전체 0% 30대는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4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1 명 전체 25% 1위( 100% : 1명 ) -> 1.언론은 오기로 편파적 보도로 서민의 희망과 바른길을 방해한다 5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1 명 전체 25% 1위( 100% : 1명 ) -> 1.언론은 오기로 편파적 보도로 서민의 희망과 바른길을 방해한다 60대가 선택한 설문 : 총 2 명 전체 50% 1위( 100% : 2명 ) -> 1.언론은 오기로 편파적 보도로 서민의 희망과 바른길을 방해한다 남자가 선택한 설문 : 총 4 명 1위( 100% : 4명 ) -> 1.언론은 오기로 편파적 보도로 서민의 희망과 바른길을 방해한다 여자가 선택한 설문 : 총 0 명 여자분은 설문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트윗판도라 설문결과를 배포하실때는 아래 문구와 링크를 꼭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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