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화.공연] 105년 역사의 최고 영화역사현장인 단성사를 살리자파워링크
7 비타민 |
1,020 읽음 |
13 트윗 |
7 추천 |
0 반대
2012-08-20 21:08:52 에 작성
지식백과 > 두산백과 > 문화예술 > 공연장 및 전시장 ( 제공 : 두산백과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9655 1907년에 주승희가 발의하고 안창묵과 이장선이 합자하여 2층 목조 건물로 세웠다. 1909년 이익우가 사장이었으나 한흥석으로 바뀌었고 1910년에는 일본인 후지하라[藤原雄太郞]에게 넘어갔다. 주로 전통연희를 위한 공연장으로 사용되었다. 1910년 중반 광무대 경영자 박승필이 인수하여 상설 영화관으로 개축하였다. 1919년 10월 최초로 한국인에 의해 제작된 연쇄활동사진극(連鎖活動寫眞劇) 《의리적 구토》를 상영함으로써 한국영화사상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1924년 초 단성... [출처] 단성사 | 두산백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20/2012082001903.html 단성사를 구하자! 1. 105년 역사의 최고 영화역사현장인 단성사 건물이 20일 5,6차 공매에도또 유찰됐군요. 민족의 한이 위로 받던 안식처가 경제논리에 휘둘리는 작태가 자존심이 상하고 안타깝군요. 서울시는 반성하고 대주단은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영화인들도 나서고 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세워 민족혼을 수호해야 되지 않을까요... 2. 아산엠단성사 측은 재개발 ∙ 리모델링을 하면서 영화역사 현장을 지키는 상당한 노력을 했더군요. 건물 1, 2층 사이, 폭 1.5m, 길이 81m LED 간판을 설치해 105년 동안 상연 ∙ 상영된 포스터제목, 배우사진들을 노출시키려 했습니다 그리고 충무로 영화영상 테마파크 조성도 계획해서 성사시키려 진력했더군요.
로그인 하시면 글쓰기 가능합니다.
|
나의 비타민
실시간이슈 |
||||||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고객사/파트너 | 트위터 모임이용약관 | 고객센터 | 블로그 | 도움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