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과학을 통섭하는 검은백조당
검은백조라는 말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큰 희망의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은 세상 사달들의 인식의 한계에 같혀 백조로 머물고 있지만 언제가는 세상의 희귀 돌물인 검은백조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라 할 수 있거든요. 이땅의 많은 백조들이여, 검은백조가 될 날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1만 시간의 법칙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갈고 딱기 바랍니다.
갑작스런 성공, 창발을 통한 급격한 출현, 만시간의 법칙, 상상과 공상의 중요성, 이 모든것의 영향이 미비하게 느껴지는 건 초등학교부터 받아온 구시대 이론 교육 때문일지도 모른다. 복잡계 그리고 검은백조는 세상을 이해하는 시각을 완전히 새롭게 바꾼다. 검은백조당은 탈레브의 검은백조 전략과 노벨상 수상자 머레이 겔만등이 주장하는 복잡계에 대한 토론을 하는 모임입니다. 검은백조는 한자로는 黑鳥, 우리말로 흑고니라고 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이죠. 복잡계의 개념상 통섭 모임이므로 분야에 관계없이 열정적인 분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오프는 월1회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프 모임에서는 당주의 ice break talk (20min), 참여자 talk (15min*2) 그리고 활발한 자율 토론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복잡계 과학(http://bit.ly/cqLBro) 복잡계란 말그대로복잡한 시스템이다. '복잡한(complex)'은 라틴어 'complexus' 에서에 온 말로 엮는다는 뜻의 그리스어 함께 라는 접두사 com이 붙어 생긴말이다. 함께 섞여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질서정연한 상황이 복잡함을 뜻한다. 검은백조 사건(http://bit.ly/b3Rgn4) 검은백조는 해성같이 나타난 월가의 이단아 나심 탈레브의 저작 제목이면서 18세기 유럽에서 발견된 검은색 백조로 사람의 인식의 한계를 보여주는 대명사입니다. 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현재까지 경험에서 나온 결과일 뿐이라는 거죠. - 베스트셀러 <블랙 스완>을 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의 트위터는 @nntaleb , 홈페이지는 http://www.fooledbyrandomness.com/ 입니다. 통섭 (統攝,Consilience) 통섭 (統攝,Consilience)은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통섭이란 말은 20세기말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의 1998년 저서 《통섭, 지식의 대통합》을 통해 다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사회생물학》(1975년)을 저술한 인본주의적 생물학자로 인문학과 자연과학 사이의 간격을 매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로그인 하시면 글쓰기 가능합니다.
|
|
| 회사소개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고객사/파트너 | 트위터 모임이용약관 | 고객센터 | 블로그 | 도움말 | ||
|